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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내 인생을 바꾼 책 두권

by 월천보살 2022. 2. 7.

2022년 새해가 밝았고 올해는 책을 좀

많이 읽어 봐야겠다고 마음먹고

베스트셀러 위주로 책을 주문했다.

그 중 오랜 기간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아온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몰랐다.

이 책이 나의 생각과 인생을 바꿔

놓을 거라고는...

 

 

작가는 일본계 미국인 로버트 기요사키

라는 분이다. 하와이에서 태어나 학력은

높지만 가난하게 살아온 진짜 아빠이자

가난한 아빠, 그리고 친구의 아빠인 초등

학교밖에 나오지 못했지만 사업가로

성공한 부자아빠 사이에서 부자아빠의

인생을 따르기로 마음먹고 부자아빠에게

돈 버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고 돈버는 방법과 경제개념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좋은 빚과 나쁜 빚..

절세하는 방법..

 

그게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은 '엑시트'라는 책이다. 이 책은 내가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대학 졸업 후 취업하기를

포기하고 나이트클럽에서 종잣돈을 모아

그 돈을 부동산에 투자해서 큰 부자가

된 송사무장의 이야기이다. 

경매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있어 경매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두 책에서 말하는 공통점은 "돈을 위해서

일하지 마라. 돈이 나를 위해서 일하게

만들어라. " 이다. 둘 다 부동산과 경매로

큰돈을 벌었고 부동산 구입 시 빚을

잘 이용하라는 것과 사업을 해서

재산을 불렸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이 책 두 권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빚에 대한 안 좋은

생각이 있었고, 내가 갖고 있는

빚은 나쁜 빚이라는 사실.

그리고 이렇게 살다가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다. 

 

두 작가가 말하는 것처럼

투자하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를

해야 하고 어느 정도의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다. 이 책을 발판으로

부동산, 경매 공부를 열심히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부자가 되기 위한 한걸음을

내디뎌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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